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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ON] 윤 대통령 선고일 지정에 정치권 '촉각'..."기각" vs "파면" / YTN

2025-04-01 0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김병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의 겉과 속을 들여다보는 정치온 시작합니다. 오늘은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김병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헌재의 탄핵 심판 선고일 지정에 따른정치권 파장을 깊이 있게 분석 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첫 번째 키워드 확인하겠습니다. 보여주시죠. 4월 4일. 운명의 날이 정해졌습니다. 오는 금요일 11시에 모든 시선이 헌재로 쏠릴 것 같습니다. 헌법재판소가 선고 기일을 발표하자 정치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그동안 헌재의 신속한 결정을 촉구했던 여야 목소리 들어보시죠.

여야 모두 오래 기다린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선고일이 지정돼서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우선 국민의힘에서는 승복을 강조했습니다.

[김성태]
그렇습니다. 국민의힘 투톱 체제 같은 경우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대한 선고기일 지정을 촉구하면서도 오로지 공정한 헌재 재판관들의 심판 결과를 내달라. 그러니까 정치적 편향성을 걷어낸 그런 공정한 심판 결과는 우리는 당연히 승복할 것이다.

그렇지만 지난 28일 금요일부터 또 지난 30일 일요일, 그리고 어제 아침까지 초선의원들의 그러니까 한덕수 대행, 최상목 대행까지 줄탄핵. 그리고 일요일날은 박찬대 원내대표가 기자회견을 자처하면서 4월 1일까지 헌재에서 결과를,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으면 중대한 결심을 하겠다.

초선의원들의 줄탄핵을 기정사실로 가겠다는 거죠. 어제 아침은 민주당의 이재명 대표께서 광화문 천막당사에서 어제 제2의 비상계엄을 이야기하고, 심지어 5.18을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엄청난 선전선동을 하는 그런 상황을 보고 민주당이 얼마나 화급하면 저렇게 마은혁 재판관에 대해서 목을 매고 있는 건지. 그런 상당한 의아심도 가졌습니다.

하지만 헌재에서는 철통보안을 통해서 4월 4일날 선고기일을 통보가 됐다는 것은 어떤 결과로든지 그 결과 이후에 우리 사회 혼란을 최소화하고 승복하면서 다시 국민 통합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공정한 심판이 내려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민주당은 파면을 확신한다고 입...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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